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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금리 인상 발언에 미국 주가·채권↓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올해 안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쳤다. 채권과 주식, 원유 가격이 지난주 말 일제히 내렸다. 옐런 의장은 24일 새벽(한국시간)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지역 상공회의소 연설에서 “올해 어느 시점에 기준금리 목표치를 높이기 위한 초기 조치를 취하고 통화정책 정상화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단 그는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은 정책을 신중하게 진행할 때 Fed의 정책 목표가 잘 달성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의 발언 직후 달러는 유로 등과 견줘 1% 정도 올랐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29% 떨어진 1만8232.02로 마감됐다. 블룸버그 미 국채지수도 1% 정도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유(WTI)는 1.7% 떨어져 59.7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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