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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지드래곤, 현실적 조언 화제… "자신만의 매력 중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사진 KBS2 방송 캡처]


 

빅뱅 지드래곤이 가수 준비를 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빅뱅 지드래곤, 탑, 승리, 태양, 대성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딸을 제2의 지드래곤으로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지드래곤은 "연습생 시절 하루에 두 곡은 꼭 쓰고 자라고 숙제처럼 내주셨다. 가사든 어떤 것이든 하라고 해서 연습이 돼 있었다. 그때는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곡이 나와 있었다"라며 당시를 회고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한우물만 파는 건 좋은 것 같지만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며 “하고자 하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이나 재능, 재료가 있어야 한다”고 말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탑은 “요즘은 잘하는 사람이 워낙 많다. 그 안에서 자신의 매력이 얼마나 있느냐에 달린 문제인 것 같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던졌다.



한편, '해피투게더3' 빅뱅 특집은 전국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5월의 여왕 특집' 시청률인 5.0% 보다 0.4% 하락한 수치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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