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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어깨 수술 성공적, 매팅리 "내년 시즌 복귀할 수 있다"… "다행이다"

류현진 어깨 수술 [사진 중앙포토]




류현진(28·LA 다저스)이 왼쪽 어깨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내년 시즌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저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왼쪽 어깨 손상된 관절순에 대한 수술을 했고 내년 스프링 캠프까지는 던질 준비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왼쪽 어깨에 경미한 관절와순 손상이 발견됐고, 관절경 수술을 통해 치료를 받았다. 구단은 홈페이지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돈 매팅리 감독도 현지 기자들과 만나 "수술을 해야만 했던 상황이었음을 감안하면 수술 결과는 아주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류현진이 내년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서 볼을 던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류현진의 재활에는 1년여의 기간이 필요해 보인다. 그는 3~4주 정도 휴식을 취한 뒤 구단의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보조기를 4~6주 정도 착용한 후, 풀고 나면 가볍게 근력 운동을 하고, 이후 ITP(단계별 투구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쉐도우 피칭 후 15m를 시작으로 최대 60m까지 진행한다. 이후 하프피칭과 불펜피칭 그리고 라이브피칭의 단계를 밟게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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