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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항공기내 폭언·고성, 정부에 신고 의무화

앞으로 기내에서 폭언·고성 등 승객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발생하면 항공사는 의무적으로 정부에 보고를 해야한다. 위반 땐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항공보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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