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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분식 체인‘아딸’ 대표 뒷돈 받은 혐의 구속

서울남부지검은 식자재업체 등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 대표 이모(42)씨를 21일 구속했다. 이씨는 2008년부터 4년 간 식자재 및 인테리어 업체에서 61억원의 뒷돈을 받고 전국 가맹점에 물품을 공급할 수 있게 한 혐의다. 아딸은 2001년 설립됐고 점포수가 1000여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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