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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그드·재즈페스티벌 … 음악축제 젖는 서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가 23~24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7개의 무대에서 95개 뮤지션 팀이 출연한다. 23일에는 YB, 다이나믹 듀오, 뜨거운 감자, 윤하, 시나위, 딕펑스 등이, 24일에는 윤미래와 타이거JK의 프로젝트 그룹 MFBTY, 에피톤 프로젝트, 몽니, 국카스텐, 3호선 버터플라이, 장재인 등이 출연한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환경 캠페인 음악 축제다. 관객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든 제작물을 친환경 재생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 선보인다.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 참조. 070-4408-2015.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이 협연하고, 지난해 그래미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부문을 수상한 그레고리 포터도 나온다. 02-563-0595.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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