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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주경액세서리 상가, 점포 임대 끝 … 분양 받자마자 수익





다올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일대에서 주경액세서리 상가(사진)를 분양한다. 160개 점포로 이뤄졌고 이미 완공했다. 현재 점포 모두 100% 임대 완료됐다.



이 상가는 서울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다. 전국 액세서리 도매상가의 90%가 몰려 있는 남대문시장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남대문시장은 하루 유동인구가 60만 명에 이르기 때문에 불황에 강하다”고 설명했다. 분양가(2개 타입)는 점포당 1억2800만원, 8500만원이다. 점포당 임대수익은 각각 월 100만원, 70만원 정도다.



선임대 후분양 방식이라 분양 받는 즉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연 9.4~9.9%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본다.



다올은 계약과 동시에 ‘임대수익 보증서’를 발행하고 직접 임대관리를 맡아 운영한다. 남대문 액세서리 상가 최초로 토지와 건물에 대해 개별 등기할 수 있다. 계약금, 1차 중도금, 잔금 순으로 호수를 지정 받아 계약서를 발행하는 방식이다. 최근 내부를 리모델링해 상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 문의 02-318-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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