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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대학생·직장인 임대수요 많은 건대 상권





서울 광진구 핵심 상권인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오피스텔이 나온다. 포스코A&C가 광진구 화양동에 짓는 광진 캠퍼스시티(조감도)다. 지하 3층~지상 20층, 계약면적 32~49㎡ 450실로 구성된다. 일부 실은 복층이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하 1층엔 주민편의시설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건국대·세종대·한양대 등 대학이 밀집해 있다. 대학생만 6만2000여 명에 달한다. 직장인 2만5000여 명이 근무하는 성수IT산업단지도 1㎞ 이내에 있어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구청역까지 1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도 인접해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이마트·롯데시네마 등이 있다.



분양가는 3년 전 이 일대 시세와 비슷한 1실당 1억2000만원 선이다. 분양 관계자는 “4000만원대로 투자할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로, 중도금(분양가의 60%)을 전액 무이자로 빌려줄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에서 분양 보증한다. 분양 홍보관은 광진구 군자동 503번지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 인근( 광진두산위브파크 1층)에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29일 문을 연다. 준공은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44-3099.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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