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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옥길자이, 옥길지구 최초 브랜드단지 분양





경기도 부천시 옥길지구에 대형 브랜드 아파트(조감도)가 들어선다. GS건설이 6월 분양할 예정인 부천옥길자이다. 대형 건설업체가 짓는 최초의 브랜드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 710가구(실)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5개 동 566가구(전용면적 84~122㎡)며 오피스텔은 1개동 144실(78~79㎡)이다.



옥길지구는 부천시 소사구 범박·옥길·계수동 일대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개발이 끝나면 9300여 가구, 2만6000여 명이 거주하게 된다. 지구 중심과 주위를 녹지가 에워싸고 있는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된다. 초·중·고교 등 각급 학교와 시립도서관·대형마트 등을 두루 갖춰 자족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도권 택지지구 중에서 서울이 가까운 편이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오류동역, 9호선 온수역과 천왕역 등이 가깝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나들목,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어 여의도나 구로 등지로 이동하기 편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 일대에 최초로 선보이는 ‘자이’ 아파트인 만큼 다양한 커뮤니티와 조경, 최신 평면 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 1644-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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