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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임지연 궁녀 변신…하얀 속살 드러내며 섹시미 대발산

`간신`임지연 [사진 영화 `간신` 스틸컷 캡처]



'간신' 임지연 궁녀 변신…하얀 속살 드러내며 섹시미 대발산


영화 ‘간신’ 임지연의 스틸 컷이 네티즌들의 사이에서 화제다.

21일 영화 ‘간신’이 개봉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임지연의 스틸컷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최악의 간신 임숭재와 연산군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과 1만여명의 궁녀의 고혹하면서 화려한 미색이 담겨졌다.

특히 임지연은 시스루 소재의 저고리마저 벗은 채 하얀 속살을 드러내 청순 섹시미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다.

한편 영화 '간신'이 오늘(21일) 개봉한다. 더불어 영화에 등장하는 임지연과 이유영의 동성애 베드신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간신’ ‘임지연’ ‘이유영’. [사진 영화 ‘간신’ 스틸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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