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린넨이란, 이집트 미라를 쌌던 옷감…이게 뭐라고

‘린넨이란’. [사진 중앙포토]



린넨이란, 이집트 미라를 쌌던 옷감…이게 뭐라고


린넨이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마직류를 의미한다. 섬유 자체는 플랙스라고 하여, 아마식물의 줄기에서 얻은 인피섬유다. 이 소재는 의복용 섬유로서는 가장 오래됐다. 특히 이집트에서 미라의 포의는 대개 아마섬유로 짜여 있다.

아마는 4~5월경 파종해서 1m 정도 자라는 1년생 초본이다. 무명이 보급되면서부터 그 용도가 감소하였으나 강인하고도 광택이 있으며, 청량감으로 인해서 널리 이용된다.

린넨의 소재인 아마의 산지는 벨기에 ·러시아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북아메리카 ·캐나다 ·아일랜드 등이 있다. 린넨의 용도로는 구김이 잘 가는 결점을 수지가공 등으로 보완해서 남녀 하복지로 쓰이테이블보 ·냅킨 ·와이셔츠 ·블라우스 ·손수건 등에 사용된다.

특히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린넨소재로 만든 린넨 셔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길거리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린넨이란’.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