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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의 뜻, 여름의 두번째 절기…소만 무렵의 특징은?

‘소만의 뜻’. [사진 중앙포토]


소만의 뜻, 여름의 두번째 절기…소만 무렵의 특징은?

 
소만을 맞아 소만의 뜻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21일)은 24절기 중 8번째 절기인 ‘소만(小滿)’이다. 소만은 음력으로는 4월이며 양력으로는 5월21일 무렵이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해 가득 찬다’는 의미로, 여름의 문턱이 시작해 식물이 성장하는 뜻도 담고 있다. 다만 ‘소만 바람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소만 무렵에 부는 바람이 몹시 차고 쌀쌀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전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밤부터 구름많겠다”고 예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만의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만의 뜻, 이제 여름이구나" "소만의 뜻, 초록이 짙어지려나" "소만의 뜻, 그래도 바람이 차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만의 뜻’.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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