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조수향 '후아유' 출연 후 밥대신 욕? "서럽고 충격적"…악플 내용이 '앗!'

‘조수향 후아유’. [사진 중앙포토]


조수향 '후아유' 출연 후 밥대신 욕? "서럽고 충격적"…악플 내용이 '앗!'

배우 조수향(24)이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조수향은 21일 경기도 안성 세트장에서 진행된 KBS 2TV '후아유-학교 2015'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에는 상처도 많이 받았다. 살면서 댓글에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서럽고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댓글을 아예 안 본다. 소현이가 위로 많이 해줘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착해지나 했는데 엊그제 소리지르는 장면이 나오더라.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소리지르고 죽인다고 했으니 더 큰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후아유-학교2015'는 2015년을 살아가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은 물론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

첫방송 이후 8회만에 최고시청률 6.7%를 기록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조수향 후아유’. [사진 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