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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죽어버릴지도 몰라' 신곡…'금요일에 만나요' 장이정이 메인 보컬!

히스토리 [사진 히스토리 신곡 `죽어버릴지도 몰라` MV 캡처]


 
그룹 히스토리가 1년 만에 새 미니앨범 ‘비욘드 더 히스토리(Beyond the HISTORY)’로 돌아왔다.

히스토리는 21일 자정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비욘드 더 히스토리'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

지난 앨범 이후 1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히스토리는 분명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귀환했다. '히스토리, 그 이상의 히스토리'라는 포부 넘치는 앨범명답게 앨범 곳곳에서 멤버들의 변화와 성장을 느낄 수 있다. 이전보다 훨씬 감각적이고 드라마틱한 보컬과 랩, 중독적인 멜로디, 그리고 남성적이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무장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멤버 장이정의 성장이다. 팀 내 메인 보컬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속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는 20대 남성의 가장 솔직한 감정들을 담은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세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장이정이 작사,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인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Might Just Die)’는 웅장한 스트링 안에 연인의 이별 뒷 이야기를 담아낸 곡으로 사랑과 슬픔, 분노와 후회를 넘나드는 드라마틱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노래 후반부에는 히스토리만의 특별한 무대 퍼포먼스를 위한 편곡 요소가 숨어 있다.

이와 동시에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풀버전도 베일을 벗었다. 싸이, 동방신기, 신화, EXO등 굵직한 대형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조수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뮤비는 감독 특유의 세련된 스토리텔링과 영화와 같은 퀄리티의 영상미로 시선을 잡았다. 멤버들과 더불어 여주인공으로 나선 ‘당구 여신’ 한주희가 드라마틱한 영상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히스토리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동시에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출연 및 아프리카 TV 생중계 등 전방위적으로 컴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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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