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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의 효능 "피부에 보약이라는데 정말인가 봤더니"

멍게의 효능 [사진 중앙 포토]


멍게의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멍게의 효능은 노화방지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멍게의 효능에는 지방질이 거의 없다는 점 때문에 해삼, 해파리와 함께 '3대 저칼로리 수산물’로 유명하다.

얕은 바다에 암석, 해초, 조개등에 붙어서 살지만 2,000m 보다 더 깊은 곳에 사는 것도 있다. 몸 크기에 따라서 독립된 개체로 살거나 혹은 서로 이어져 군체를 이루기도 한다.

멍게는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멍게의 붉은색 단단한 몸에는 원추형의 돌기가 많이 나와 있어서 ‘바다의 파인애플’이라고도 한다. 멍게의 효능으로는 껍질에 기능성 식품의 신소재인 고농도 천연 식이섬유소가 들어 있는데 이는 콜레스테롤, 혈당을 감소시켜 변비를 방지하고 비만을 예방한다는 점이다.

멍게의 효능 [사진 중앙 포토]


또 멍게의 효능에는 노화 방지, 당뇨병 예방에 좋으며 노화를 방지하는 타우린, 숙취에 좋다고 알려진 신티올 성분이 함유돼 있다.

흔히 날로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는 멍게는 글리코겐의 함량(약 11.6%)이 다른 동물에 비해 많은 편이다. 수온이 높은 여름철에 맛이 가장 좋은데 이것은 여름철에 는 다른 철에 비해 글리코겐의 함량이 많기 때문이다. 프랑스, 홍콩, 일본 등지에서도 식용으로 사용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멍게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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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