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라디오스타 임수향 "낮술 친구, 강민경 가장 세"

라디오스타 임수향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임수향, 강민경 주량 폭로 “취할 때까지 안 마셔봤지만 강민경이 더 세”

임수향이 다비치 강민경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에이오에이(AOA) 초아,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이 출연해 톡톡 튀는 입담을 과시했다. 강민경, 신세경과 술친구로 언급됐던 과거 방송에 대해 회상했다.

이날 임수향은 “내가 그 방송에 나온 줄 알았다. 검색창에 내 이름이 술 얘기와 함께 막 올라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가 가장 술이 세냐”는 질문을 받은 임수향은 “강민경이 제일 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임수향은 주량이 얼마냐는 질문에 대해 “취할 때까지 마셔본 적 없다”고 답해 진짜 ‘주당’이 아니냐는 의심을 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이오스타 임수향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