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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한층 성장…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거듭?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사진 일간스포츠]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신세경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신세경은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오초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종영을 한 회 남기고, 신세경을 향해 시청자들은 ‘재발견’이라는 표현을 보내며 연일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신세경은 연기력 증명 해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웹툰으로도 먼저 화제를 모았었던 작품인 만큼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터. 신세경은 그 만의 연구로 캐릭터에 대한 어울림은 물론 배우들과의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평소 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었던 신세경이기에 캐릭터와의 어울림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 그러나 신세경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오초림을 표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 신세경의 패션 역시 이번 드라마에서 단연 화제였다. 극 초반에 쓰고 나온 선글라스는 온라인에서 신세경 선글라스로 불리며 완판 기록을 세웠고, 신세경룩, 신세경 메이크업 역시 온, 오프라인에서 화제를 모은다.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확 바뀐 이미지 때문인지 신세경을 향한 러브콜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제작진의 출연 제의를 많이 받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에 열중하느라 대본 및 시나리오들을 면밀히 검토할 시간이 부족하다. 본인과 논의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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