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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LA서 한인 시의원 첫 당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첫 한인 시의원이 나왔다. 데이비드 류(사진) LA시의원 후보가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선거에서 당선했다. 이에 따라 165년 역사의 LA시의회에 처음으로 한국인이 입성하게 됐다. 류 당선인은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하다. 모두 결집한 한인 표 덕분이다. 첫 한인 시의원이 나오길 염원한 한인 커뮤니티의 승리”라고 말했다. 류씨는 1980년대 부모를 따라 이민 온 1.5세대다. 캘리포니아대 LA캠퍼스(UCLA) 한인학생회장을 지냈다.

정구현 LA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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