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이연복 셰프가 밝힌 ‘맛의 비밀’

21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JTBC ‘썰전’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중화요리 전문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한다. 이연복은 맛집의 비밀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예능심판자들은 이연복에게 즉석에서 서장훈의 냉장고 재료들로 요리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한다. 빈약한 냉장고 재료에 출연자들은 “그냥 냉장고 문을 닫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이연복은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현장에서 요리를 만들어 모두를 감탄하게 한다.

 서장훈은 요리 도중 이연복의 중식 칼에 관심을 보이며 칼의 출처를 묻는다. 이에 이연복은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다. 칼이 대단해 보였던 것은 칼 때문이 아니라 오래 쌓은 경력에서 나오는 기술 때문”이라고 대답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또한 “양식이나 한식으로는 승부에서 밀릴까봐 본인 특기인 중식만 선보인다는 비판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나도 집에서는 한식을 많이 만들어 먹는다. 한식이나 양식은 나도 잘한다”고 응답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