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요즘 주의할 눈병, 알레르기 비염…"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방법 보니

요즘 주의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 원인

요즘 주의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 원인

요즘 주의할 눈병으로 알레르기 비염이 화제다.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콧물·재채기·가려움·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점막의 염증에서 비롯된다.

비염과 감기를 구별하기 위해선 분류가 중요한데요. 대개의 경우 ‘알레르기성 비염’과 ‘감염성 비염’으로 크게 나뉜다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재채기, 눈·코 가려움, 맑은 콧물, 코막힘이 주요 증상인 질환으로 면역이 과민해서 생기는 코점막의 염증이다.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꽃가루 등의 항원들이 코의 점막에 흡입되면 우리 몸의 면역이 과민해지면서 코점막을 붓게 만들어 코가 막히고 맑은 콧물이 줄줄 흐르면서 재채기가 쉴 새 없이 나오는 상황이다.

요즘 주의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 원인…6월이면 감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의 진료인원을 월별(1월~6월)로 분석한 결과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3월에 큰폭으로 증가하여 6월에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반기 진료인원 중 약 40%가 3,4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로는 꽃가루, 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음식 등이 있다. 특히 꽃가루에 의해 나타나는 알레르기비염은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거나 악화되므로 이시기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거나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곰팡이, 바퀴벌레 등도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킬수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집먼지, 진드기제거, 황사, 꽃가루 등이 많이 날리는 기간에 외출을 삼가하고 외출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외출 후에는 가글이나 손씻기,코세척으로 청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요즘 주의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 원인'
온라인 중앙일보
'요즘 주의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 원인' [사진 중앙포토] '요즘 주의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 원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