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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칼럼쇼 1회 핫클립] 알베르토, 칼럼 대필 의혹이?





이탈리아인은 정말 옷을 잘 입을까?



JTBC 비정상회담의 멤버인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가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장위안(중국)ㆍ다니엘 린데만(독일)ㆍ타일러 라쉬(미국)와 함께 본격 토크 배틀을 벌였다. 20일 오후 2시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앱에서 첫 방송 된 ‘비정상칼럼쇼’( 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를 통해서다.



비정상칼럼쇼는 중앙일보 지면에 ‘비정상의 눈’ 칼럼을 연재 중인 알베르토 몬디 등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 4명이 벌이는 본격 칼럼 토크쇼다. 직접 작성한 칼럼 주제를 설명하면 다른 논객들이 자신의 시각을 곁들여 칼럼 주제를 검증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펼쳐진다.



이날 알베르토는 "외국 사람임에도 불구 글을 잘 쓰는데 대필 아니냐"는 강찬호 논설위원의 의혹 제기에 "내가 쓴 것이다. 칼럼 한 번 쓰려면 3~4시간 걸리고, 한 번은 7시간 걸려 쓴 적도 있다"고 해명했다.



비정상칼럼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방송된다. 본방 사수를 못했다면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 ‘오피니언 방송’(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지난 방송 보기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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