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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가수 유승준, 인터넷 통해 병역 기피 사죄

가수 유승준(39·사진)이 19일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국민 여러분과 병역의 의무를 한 많은 젊은이들에게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사죄하고 싶다”며 “지금까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대중 앞에) 나오질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군대를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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