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충식 이사장 부부 편지집 펴내

장충식(83·사진) 단국대 이사장이 결혼 60주년을 맞아 아내 신동순(81)씨와 그동안 주고받은 편지를 모은 책 『다시 태어나도 오늘처럼』을 펴냈다. 책에는 1953년부터 85년까지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지 134편 이 실려 있다. 편지는 청년 시절 두 사람의 열렬한 사랑 고백부터 자녀들 학업 걱정, 혼사 문제와 손자들을 얻은 기쁨 등 이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 더욱 다양해진다. 어느덧 80세를 넘긴 이 노부부는 책을 통해 가정의 행복은 ‘부부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홍상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