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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ㆍ골프ㆍ워터파크 회원권을 하나로 … 선착순 분양

대명리조트는 현재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삼척을 건설 중이다. [사진 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가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분양가는 패밀리 회원권의 회원제(계약 기간 만료 시 100% 환급) 일시불 할인 기준으로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은 기명 3400만원, 무기명 4240만원이다.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보다 6% 저렴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 13곳을 회원 가격으로 연간 30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 객실로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 객실이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객실 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로 분양 중이다.



대명리조트는 현재 쏠비치호텔 & 리조트 양양, 델피노골프 앤 리조트,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비발디파크, 거제마리나, 변산·경주·제주·단양·양평 리조트,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13곳의 직영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체인으로 글로리해운대, 도고글로리콘도, 제주 해비치호텔 & 리조트(노블체인)도 이용할 수 있다.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1124만㎡(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골프장,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다. 워크숍이나 세미나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델피노골프 앤 리조트는 온천사우나와 아쿠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2년 오픈한 직영 델피노CC 18홀을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내년 준공 예정으로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삼척을 건설하고 있다. 청송·진도·남해 등의 지자체와도 MOU를 체결하고 직영리조트 개발사업을 추진중이다. 회원 가입 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정보 안내책자를 무료 배송해 준다.



문의는 02-2222-7066(24시간 상담 가능).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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