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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ㆍ융합 … 인천 콘텐트의 산실 이르면 내달 오픈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 대중문화산업과에서 총괄하고 인천광역시 문화예술과에서 주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문화산업본부가 진행하는 콘텐트 산업이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상상력·아이디어가 융합·창작·창업으로 이어짐으로써 콘텐트 산업이 시대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은 주안역 시민회관 네
거리에 있다. [사진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은 꿈과 끼가 있는 초등학생부터 청·장년층까지 모든 연령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강좌를 진행할 창작 공간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아이디어 생성, 아이디어 개발, 아이디어 융합의 3단계 과정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했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은 인천 주안역 시민회관 네거리에 위치한다. 신축 중인 건물은 오는 6~7월께 준공될 예정이다. 1~2층은 대관을 통해 다목적 전시와 공연장으로 활용된다. 상시로 전시·공연이 진행돼 인천 시민들의 문화 수요를 충족시킴은 물론 창작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콘텐트의 제작·생산·소비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측은 이곳이 인천을 대표하는 지역 문화 형성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3D 미디어 장비를 구축함으로써 다른 콘텐츠코리아랩에서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트 활용이 가능하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에서는 창작스튜디오 운영에 필요한 편집실·녹음실·제작실·음악크리에이터실·공방 등을 지원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창작 커뮤니케이션 공간과 다목적 공연, 전시홀을 구성한다. 융합 창작공간을 위한 스마트오피스와 교육실도 확보했다. 참여자들은 마음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다. 이외에도 분야별로 특성화된 멘토링을 강화해 창업의 성공 확률을 높일 예정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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