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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외교 수장 한자리에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이 17일 오후 이날 방한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을 서울 한남동 외교장관공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케리 장관은 18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한 뒤 윤 장관과 공식 회담을 한다. [사진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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