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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무한도전 시청률 최고의 1분…박명수보다 저질 체력으로 웃음꽃

무한도전 시청률


‘무한도전’의 새 멤버 광희가 최고의 시청률 1분을 차지해 화제에 올랐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시청률 11.7%를 기록해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4%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희가 기존 멤버들과 ‘무모한 도전’의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광희가 제일 연장자 박명수와의 줄다리기에서 져 굴욕을 당했다. 이 장면에서 ‘무한도전’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무한도전’ 멤버들 중 가정 어린 광희가 저질 체력으로 유명한 박명수에게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보여 시청률을 상승하도록 했다. 멤버들은 “젊은 애가 어떻게 명수 형에게 질 수가 있냐”며 광희의 저질 체력을 비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멤버들과 어색함 없이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무한도전 최고의 시청률을 이끌어 내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무한도전 시청률 재조기 되길” “무한도전 시청률이 광희 덕분에 올랐나” “무한도전 광희 잘 데리고 왔다 시청률도 높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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