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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네팔은 혼자가 아니다”

15일 유엔 총회에 참석한 각국 대사들, 네팔 재건을 위한 결의안 채택을 지지하며. 반기문 사무총장은 “긴급 지원금 4억2300만 달러 중 14%만이 확보됐다”며 각국의 도움을 호소했다.


“한국, 이미 경기 침체 진행 중”

사사키 마사야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 12일 대한상의 주최 세미나에서. 한국 정부는 부동산 침체로 인한 금융시장 붕괴에 대비해야 한다며.


“나는 분명히 나를 찍었다”

영국 총선에서 0표를 받은 폴 데니스 후보, 15일 재개표를 요구하며. 켄트지역 선거구에 노동조합사회주의자연합(TUSC) 소속으로 출마했지만 8464표 중 한 표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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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