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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음악으로 만나는 피아노 천재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젊은 거장’으로 통한다. 2002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위 및 모차르트 협주곡 특별상을 차지하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손열음의 출판 기념 작은 음악회 27~28일 서울 한남동 일신홀

더구나 작가로서도 손색이 없는 필력을 뽐낸다. 그가 지난 5년간 중앙SUNDAY에 써온 칼럼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역시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다. 그는 지면을 통해 음악적이고 인간적인 악기 피아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고,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쉽고 진솔하게 풀어갔다. 여기에 개인적인 고백까지 담아 거리를 좁혔다.

최근 이 연재물을 엮은 동명의 책『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중앙북스, 3만5000원) 출간을 기념해 그가 작은 음악회를 마련했다. 책을 구입한 독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로, 연주와 저자와의 만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티켓은 인터넷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 02-3015-4514


글 이도은 기자,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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