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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전설' 이동국, K리그 통산 170호 골 기록

[앵커]

'라이언킹' 이동국 선수가 K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을 170골로 늘렸습니다. 앞으로 이 기록을 깨는 선수가 나오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16일)의 주요 스포츠 소식 김진일 기자입니다.



[기자]

전반 21분, 에닝요의 프리킥을 이동국이 정확하게 머리로 받아 넣습니다.

자신의 K리그 통산 170호 골, 골을 넣을 때마다 K리그 최다골의 역사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동국의 대기록에 힘입어 전북이 대전에 2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박주영은 K리그 복귀 후 첫 필드골을 터트리며 서울의 3대0 대승을 이끌었고, 염기훈이 프리킥 골을 터트린 수원은 제주를 1대0으로 물리치고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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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안타 행진이 14경기에서 멈췄습니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와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지만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피츠버그 강정호도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6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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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이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로 4위로 올라섰습니다.

재미교포 앨리슨리가 단독선두를 달렸고 호주 교포 이민지는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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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열정'

10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이 공개됐습니다.

[김연아/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 남은 3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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