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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협 축구대회 6년만에 우승

우승을 차지한 중앙일보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중앙일보가 16일 경기도 고양시 별무리구장에서 열린 제43회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에서 2009년 우승 이후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중앙일보는 이날 아시아경제와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7-6으로 우승했다.

중앙일보는 결승전 포함 5경기에서 무려 11골을 몰아넣으며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수비력까지 선보였다.

앞서 준결승에서 중앙일보와 아시아경제는 각각 조선일보와 서울경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중앙일보는 조선일보와 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을 터뜨리며 낙승했다. 아시아경제는 서울경제와 득점없이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중앙일보와 아시아경제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최우수 선수상은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두 골을 막아낸 중앙일보 한영익 기자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총 5골을 넣은 중앙일보 박진호 기자가 득점상을 거머쥐었다. 응원상은 중앙일보 최훈 편집·디지털국장, 감독상은 중앙일보 신준봉 기자, 우수선수상은 아시아경제 임진규 기자가 수상했다.

그밖에 공로상은 아시아경제 이세정 사장과 한국경제TV 이지수 기자, 최우수 심판상은 장희석 심판, 수훈상은 조선일보 이태동 기자, 베스트 골상은 조선일보 정병선 기자, 야신상은 서울경제 박형윤 기자, 최우수 수비상은 서울경제 정순구 기자, 페어플레이어상은 뉴스토마토 고재희 기자, 포토제닉상은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베스트유니폼상은 동아일보 유재영 기자, 우정상은 코리아헤럴드 손지연 기자에게 돌아갔다.

3·4위전에서는 조선일보가 서울경제를 3-1(승부차기)로 꺾고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엔 모두 56개 언론사가 참가했다. 기협 축구대회는 전국대회로 치러지다가 지난해부터 지역별로 나눠 개최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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