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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무도의 무서움 맛봤다

`무한도전`에서 놀이기구 탄 채 소리지르는 광희 모습 [사진 MBC 영상 캡쳐]




광희가 무도의 무서움을 맛봤다.



5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이른 아침 놀이공원에 모였다.



유재석은 오프닝도 하지 않고 '무한도전'을 외친 후 "가시죠"라며 놀이기구에 올랐다.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이내 놀이기구에 카메라가 달려 있음을 알고 자리로 향했다.



제작진은 "근황토크 하면 된다"고 말했다. 대신 놀이기구를 탄 채 근황토크를 하라는 것. 이에 멤버들은 반발했고 광희는 "내가 생각했던 무한도전은 이런게 아니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멤버들의 반발에도 놀이기구는 시작됐고 사정없이 요동치는 놀이기구에 멤버들의 비명만 난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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