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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예림과 눈물바다

이경규 딸 이예림 양 [사진 SBS 캡쳐]




SBS ‘아빠를 부탁해’ 촬영장에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딸들이 모였다.



이번 촬영은 당일이 어버이날이었던 만큼 딸들의 몰래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펼쳐져,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각 부녀들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딸들과 함께 한 그간의 일상들을 지켜봤지만, 이경규와 딸 예림이 함께 한 하루가 담긴 영상에 이르자 더 이상 웃음을 이어가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부친상을 당했던 예림이 아빠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딸 예림과 함께 경상도 영천에 모신 아버지를 뵈러 길을 나선 것.



언제나 유쾌하고 강인해 보였던 국민 MC에서, 딸 앞에서는 맥을 못 추는 은근한 딸 바보의 모습까지 보여줬던 이경규가 이번에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 흘리는 한 사람의 아들로서의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아버지를,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이경규 부녀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던 다른 부녀들 역시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여, 이날 촬영장은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딸 예림이의 아버지로서, 그리고 한 아버지의 아들로서 이경규가 보여준 진한 여운은 오는 17일 일요일 저녁 4시 50분 SBS ‘아빠를 부탁해’ 9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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