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소유미, 장윤정 이어 차세대 미녀 트로트 가수로 주목

소유미 [사진 소유미 트위터]




가수 소유미가 SBS 라디오 캠페인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연출 김영환)에 출연했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은 부모님, 친구, 연인 등에게 스타들의 목소리로 사랑을 담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소유미는 5월이 여행가기 좋은 계절임을 언급하며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닌 용기의 문제다”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전했다.



소유미는 지난달 21일 트로트 앨범 ‘흔들어 주세요’를 발표한 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걸그룹 출신인 소유미는 뛰어난 외모뿐 아니라 노래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장윤정, 홍진영을 잇는 차세대 미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은 '파워FM 107.7'과 '러브FM 103.5'를 통해 일주일간 방송된다. SBS 캠페인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