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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목에 본능적 이끌림… '쪽'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사진 KBS2 방송 캡처]


 

가수 겸 연기자 설현(20)이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배우 여진구(17)의 목에 키스했다.



15일 첫방송된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연출 이형민,최성범 극본 문소산) 1회에서는 정재민(여진구)의 목에 자신도 모르게 키스하는 백마리(설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날 방송에서 극 중 뱀파이어인 백마리는 지하철에서 졸던 중 자신도 모르게 옆에 앉은 정재민의 목에 입을 갖다 댔다. 유달리 달게 느껴지는 정재민의 피 냄새 때문. 그러면서 그는 “달콤하다. 이 좋은 냄새 뭐지? 꽃향기? 이 냄새 맛있다. 먹고 싶다”라고 혼잣말했다.



이후 백마리는 흠칫 놀란 후 서둘러 지하철에서 빠져나갔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서도 정재민의 피 냄새를 기억하며 “왜 이렇게 달콤한 거야”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포털사이트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이끌림으로 이어질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여진구와 AOA 설현 그리고 씨엔블루 이종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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