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김정은과 함께한 김양건



북한 노동신문이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신창양어장 현지지도 소식을 전하며 “황병서 동지, 김양건 동지…가 동행했다”고 15일 보도했다. 정부 소식통은 김양건 통일전선부장(맨 오른쪽)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때문에 조사를 받았다고 했다. [사진 노동신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