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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롬니·홀리필드 자선 권투



지난 미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패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왼쪽)가 15일(현지시간) 열릴 시각 장애인을 위한 자선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에반더 홀리필드 WBC 전 챔피언과 계체량 테스트를 하며 웃고 있다. 홀리필드는 “내 귀를 한번 물어도 좋다”고 농담했다. [홀러데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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