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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사업가' 배용준…공개된 자산만 800억

[머니투데이 구예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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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배우 박수진과 결혼을 발표한 배용준이 800억원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됐다.

17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연예 기획사 키이스트의 지분 28.8%를 보유한 배용준의 보유 주식 가치는 지난 2월 기준 735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연초보다 31.8%, 약 177억원 늘어난 수치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따르면 배용준이 보유한 성북동 단독 주택의 시세는 9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연예인이 소유한 집 한 채 값으로는 최고가다.

연기 활동을 쉬고 키이스트 경영에 매진하고 있는 배용준은 커피 전문점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지난 3월 경제 전문지 더 벨은 서울 삼성동 하나금융 랜드마크 빌딩 1층에 배용준이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이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 랜드마크 빌딩 1층에는 당초 하나은행 지점이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배용준의 의견을 반영해 커피 전문점 입점이 결정됐다.

2012년부터 미국 하와이에서 '고릴라 인 더 카페'라는 커피 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바리스타 대회에 참가하고 커피 품질을 감별하는 큐그레이더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등 커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자택을 제외한 부동산에는 적극적으로 투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재벌닷컴이 연예인 빌딩 부자를 분석한 결과 주식 부자 4위를 차지했던 배용준은 빌딩 부자 상위 36명 안에 포함되지 않았다.





구예훈 기자 goog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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