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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치의 특징, 성인병 예방도…즐겨먹는 쥐포 알고보니 '고급어종?'

쥐치의 특징 [사진 파랑쥐치 중앙포토]




 

'쥐치의 특징'



쥐치의 특징, 주둥이 끝은 뾰족하며 꼬리자루 길이는 짧아



쥐치의 특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쥐치는 몸이 타원형에 가까우며 매우 측편되어 있다. 체고는 높으며, 주둥이 끝은 뾰족하고, 꼬리자루 길이는 짧은 것이 특징이다.



또 눈은 주둥이 끝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으며 가슴지느러미 기부 가까이에 위치한다. 등지느러미 1번째 가시는 눈 뒤쪽 두정부에서 시작되며 가시길이는 짧다.



제2등지느러미는 몸의 뒤쪽에서 시작되며 뒷지느러미의 기저의 끝과 거의 동일한 위치에서 끝난다. 배지느러미 가시는 작고 유연하며 꼬리지느러미의 뒷가장자리는 둥글다.



이어 몸은 전체적으로 황색 또는 회갈색 바탕에 여러 개의 암갈색 점이 산재하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황색을 띤다. 꼬리지느러미는 담갈색 바탕에 암갈색 띠가 2~3줄 나타난다.



또한 수심 100m의 저질이 모래인 곳에서 무리지어 서식한다. 한국, 일본, 동중국해, 대만 등의 북서태평양에 분포한다. 산란기는 5~8월로 약 15만개의 알을 낳는다. 식성은 해조류, 갑각류, 조개류 갯지렁이류 등을 먹는다.



쥐치는 씹는 식감이 독특하고 우리가 즐겨 먹는 쥐포의 재료이다. 요즘은 잘 잡히지 않아 고급어종에 속하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쥐치의 특징 보니 쥐포 먹고싶다”, “쥐치의 특징 처음 알았다”, “쥐치의 특징, 고급 어종이라니 충격”, “쥐치의 특징, 왜 요즘 안 잡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쥐치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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