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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열차에 치여 숨져 열차운행 1시간 지연

14일 오후 4시40분쯤 대전시 동구 판암동(경부선 서울기점 170㎞) 부근 철로에서 김모(85)씨가 새마을호 열차에 치어 숨졌다. 이 사고로 경부선 서울방향 운행이 1시간 가량 지연 운행됐다. 경찰은 “노인이 선로에 앉아 있었다”는 기관사 김모(47)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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