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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영화제 개막, '무뢰한','마돈나' 칸 영화제 초청…오승욱-신수원 누구?

칸 국제영화제 개막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 …



이번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는 한국영화 두 편이 초청됐다. 오승욱 감독의 '무뢰한'과 신수원 감독의 '마돈나'다.



'무뢰한'은 형사와 그가 쫓는 살인 사건 용의자의 여자 사이에 벌어지는 비정한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 이 작품으로 전도연이 네 번째로 칸의 러브콜을 받았고, 함께 호흡을 맞춘 김남길과 함께 칸에 초청됐다.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여자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그의 과거를 추적해나가던 중 밝혀지는 놀라운 비밀을 담은 작품이다. 서영희와 권소현, 김영민이 이번 칸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는다.



올해 제 68회를 맞은 칸 영화제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 동안의 여정이 이어진다. 개막작인 에마뉘엘 베르코 감독의 '라 테트 오트'(La Tete Haute)를 비롯해 총 19편의 작품이 최고의 상인 황금 종려상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국내 작품은 3년 연속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 오르지 못했지만 '무뢰한', '마돈나', '오피스', '차이나타운' 등 총 4편의 영화가 초청 됐다.



홍원찬 감독의 '오피스'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회사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일가족 살인사건에서 시작해 회사로 퍼져나가는 의문의 연쇄 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박성웅이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칸 영화제에 불참을 하게 돼어 고아성과 배성우는 참석하는 쪽으로 논의 중이다.



한준희 감독의 '차이나타운'은 비평가 주간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김고은과 고경표가 칸 영화제를 찾는다.



이번 칸 영화제에는 4개의 초청작이 있지만 경쟁부문 진출 실패로 아쉬움은 많다. 하지만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전도연, 서영희, 김고은 등 한국 여배우들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칸 영화제’

[사진 칸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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