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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유이 제일 예뻐"…특급만남 성사되나

광희 유이




광희 유이




 

광희가 가장 예쁜 아이돌로 유이를 꼽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형들은 몰래 카메라로 광희를 맞았다. 그의 합류를 반대하는 1인 시위자를 준비했던 것. 광희는 이를 보고 주눅이 들어하면서도, 특유의 밝음으로 극복해냈다.



광희는 우려와 달리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무한도전' 초반 진행했던 아이템인 빨래집게 얼굴에 달기, 깔창따귀 등 어려운 아이템에 도전했다.



'무한도전' 최고의 빨래집게 기록은 유재석의 26개. 이날 황광희는 30개를 다는데 성공하면서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깔짱따귀도 신기록을 세웠다.



이에 황광희는 "이런 것으로 시청자의 분이 풀릴 수 있다면 다 하겠다"며 "여기 들어올 줄 알았으면 수술 안할 걸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고생한 광희가 안쓰러웠는지 "무한도전에 들어오면 다 결혼을 했다. 혹시 아이돌 중 누가 제일 예쁘냐"고 물었다. 이에 광희는 "유이가 제일 예쁘더라. 밖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왜 우리가 밖에서 만나야 돼?'라고 답하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형들은 "이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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