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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피해자 대부분 얼굴 맞아 조준사격한 듯"





육군 중앙수사단이 14일 오후 중간 수사 결과 발표에서 "최모(23)씨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은 "피해자 대부분이 얼굴을 맞아 조준사격한 듯 보인다"며 "최씨가 '사람들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어버렸으면'이라는 내용의 유서 외 친구에게 '5월 12일 D-Day야'라며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10여 차례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 조교는 '안전고리 걸어'라는 지시를 했고, 최씨가 고리를 만지작 거리자 거는 줄 알고 넘어갔다"며 "통제관와 조교들은 총기 사고 당시 모두 도망갔다"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사진=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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