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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달달한 분위기

정은우 박한별 [사진 중앙포토]




배우 정은우(29)가 박한별(30)과 제주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 정은우 커플은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출연진과 함께 지난 4월 말 제주도를 찾아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에 나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한별의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스킨스쿠버 준비에 나선 것으로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들 역시 동행해 며칠간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우는 앞서 예정된 스케줄로 불참할뻔했지만 갑자기 일정이 취소되면서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으며, 정은우와 박한별은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따사로운 제주도 햇살을 맞으며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정은우♡박한별 커플 데이트 포착에 네티즌들은 "정은우♡박한별, 너무 달달해", "정은우♡박한별, 완전 선남선녀", "정은우♡박한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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