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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석정, 조용한 음악에 느릿느릿 막춤?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

라디오스타 황석정 [사진 방송 캡처]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혼자 사는 자취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동완, 육중완, 황석정,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여자 육중완'이라고 알려진 황석정의 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황석정은 "평소에 깨끗하지 않고 우리 집에 있는 물건들이 오래 됐다. 물건이 떨어질 때까지 버리지 않는다"며 "집에 있는 물건은 전부 남이 버리거나 쓰라고 남이 주거나 한 물건들이다. 그래서 더 더러워 보이는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육중완은 "스태프가 '형 집은 진짜 깨끗한 거다. 촬영하러 들어갔는데 비닐봉지를 발에 씌워 들어가고 싶었다'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 배우 황석정의 남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이 화제다.



지난 3월 MBC '세바퀴'에서는 황석정의 셀프 카메라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석정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거실에서 막춤을 추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특히 황석정은 조용한 음악을 틀고 느릿느릿한 춤사위를 펼쳐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라디오스타 황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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