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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한국 취항 10주년 통 크게 쏜다





프라하 왕복 항공권 80만원대

에미레이트항공이 한국 취항 10주년을 맞아 이달 15~19일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미레이트항공이 취항하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지역 41개 도시로 가는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오는 6~9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사이에 인천을 출발하는 이코노미클래스 및 비즈니스클래스 승객 대상으로 한다. 단, 이코노미클래스는 6월1~18일, 7월6~27일, 8월3일~9월30일까지만 해당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인천~두바이~프라하 노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이 최저가인 87만5500원(유류할증료·세금 포함)에 나왔다. 비즈니스클래스는 인천~두바이~더블린 왕복 항공권이 263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장준모 에미레이트항공 한국지사장은 “에미레이트항공은 2005년 한국에 취항한 뒤, 동북아 최초로 A380 항공기를 한국 노선에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에미레이트항공은 일반석 승객에게도 수하물을 30㎏까지 받아주고, 두바이 무료 스톱오버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두바이 노선에는 한식 기내식을 제공하며 한국인 승무원도 탑승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여행사 및 에미레이트항공 예약·발권부(02-2022-8400), 웹사이트(emirates.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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