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다음카카오, 모바일 택시 앱, 카카오택시 서비스 검토 중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택시와 관련된 신규 서비스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14일 최세훈 다음카카오 공동대표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시장에서는 퀵서비스나 대리운전 등을 카카오택시의 인접영역으로 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영역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이에 대한 다양한 검토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택시’는 택시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앱으로 부르는 서비스로 모바일 택시 앱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3월 3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출시 한 달여 만에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카카오택시는 기사와 승객을 모바일에서 효율적으로 연결하는데 중점을 둔 서비스로 다음카카오의 첫 번째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된 O2O(Online To Offline) 모델이다.



한편 이날 다음카카오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03억52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38.3%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343억9200만원으로 7.7% 줄었고, 순이익도 308억4600만원을 기록해 40.4% 감소했다.



다음카카오는 1분기 영업이익이 4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줄었다고 14일 전했다.매출액은 2천3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08억원으로 23% 감소했다. 광고, 게임, 커머스 등 모든 분야가 성장을 보이며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중앙일보 ‘다음카카오’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