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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상승세, 거래량 또 급등

연일 하한가를 기록하던 내츄럴엔도텍의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달 22일 ‘가짜 백수오’ 논란이 불거진 뒤 13일까지 하루(4월28일)만 빼고 13거래일 동안 하한가를 기록했다.



14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날보다 5.43%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내츄럴엔도텍의 거래량은 900만주를 넘어서는 등 급증 추세다.



전날 거래된 내츄럴엔도텍 주식은 총 4687만여주로 12일(1만8900여주) 보다 24만8000배 많았다. 실제 유통 가능한 주식(1404만여주)의 3배가 넘는 주식이 거래됐다. 전날에도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했다. 하한가로 시작했다가 저가 매수 주문이 들어오며 반등했지만 오후 들어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한가로 되돌아갔다.



금융투자 전문가는 “개인투자가는 기관투자가에 비해 정보·분석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문 등에 따라 단기 투자하려 하지 말고 회사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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