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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 아니죠… '사탕공예' 맞습니다

사탕 세공 [사진 아메신 공방]




사탕 세공 [사진 아메신 공방]




사탕 세공 [사진 아메신 공방]




사탕 세공 [사진 아메신 공방]




사탕 세공 [사진 아메신 공방]




아름다운 유리 금붕어가 영롱한 빛을 뿜어내고 있다. 섬세한 지느러미와 금붕어의 주황색 색감이 어우러져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금붕어는 걸작 유리 세공품처럼 보이지만 사실 유리가 아니다. 일본의 공예가 신리 테즈카(27)의 손에서 탄생한 이 작품들은 모두 ‘사탕’으로 만들어졌다.



어렸을 때부터 조형과 조각에 흥미를 보인 테즈카는 일본 전통 사탕 세공업의 유지·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도쿄 아사쿠사의 사탕 공방(工房) ‘아메신’은 이렇게 탄생했다. 아메신 공방은 사탕 제조뿐만 아니라 제작 실연,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결혼식 등 각종 행사에 사용되는 사탕을 주문 제작할 수 있으며 사탕의 가격은 1000~2000엔(한화 약 9000원~1만8000원) 정도다.



더욱 다양한 사탕 세공 작품은 아메신 공방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ame-shi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진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아메신 공방이 갖고 있다.



오경진 인턴기자 oh.kyeongjin@joongang.co.kr

[사진 아메신 공방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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