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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인디아게이트 - 인도 궁중요리 명인이 만들어내는 정통 인도요리

인디아게이트







상 호 인디아게이트(인도)

개 업 2004년

주 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3길 32(도산공원 옆)

전 화 02-511-1138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0시

휴 일 큰 명절







한 줄 평

인도의 궁중음식전문 조리사가 엮어내는 최상급 인도전통요리전문점, 고급스런 분위기의 실내장식과 품위 있는 상차림으로 인도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소 개



인디아게이트는 도산공원 정문을 바라보며 우측 골목길로 접어들어 50m쯤 더 들어간다. 유럽풍의 하얀 건물과 선명하게 새겨진 상호가 한껏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다. 실내장식 역시 기존의 인도음식점들과 달리 고풍스러우면서도 밝고 정중한 면모를 살려내고 있다.



음식 맛도 인도풍의 강한 향신료를 지나치게 고집하지 않는다. 인도음식의 진수는 그대로 살려내면서 세계의 다양한 인종과 계층 간 차별 없이 최고 수준의 인도음식을 즐기도록 다듬고 또 다듬어 최상의 만찬을 경험하도록 했다는 것이 매니저의 설명이다. 음식 맛과 테이블 분위기에서 그런 흔적을 확실하게 엿볼 수 있고, 지금까지 국내 인도레스토랑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인다.



그 첫째 이유가 조리를 맡은 주방장이 인도 궁중요리 명인 10인에 든다는 것이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인디라 간디 수상의 요리를 담당했던 궁중요리사를 역임한 5대에 걸친 궁중요리사 가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대물림 손으로 빚어지는 요리인 만큼, 인도 고유의 난(Nan)과 차왈(Chawal)을 비롯해 탄두리(Tandoori)화덕에서 구워내는 8가지의 요리와 30여 가지에 이르는 전통 커리(Curry)요리, 후식으로 내는 라씨 음료 등 100여 가지의 메뉴가 하나같이 수준 높은 인도요리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메뉴 :

커리 1만5000~1만6500원, 탄두리 1만8000~2만6000원, 면 1만1000~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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